양사 빅데이터 결합 통해 택배 품질 고도화 추진머신러닝 기반 AI엔진 활용으로 분류체계 세분화왼쪽부터 이종훈 CJ대한통운 전략기획실장, 김경훈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 신영수 CJ대한통운 택배·이커머스 부문 대표,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 손광래 아이지에이웍스 최고전략책임자, 이철환 아이지에이웍스 마케팅클라우드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 관련 키워드씨제이대한통운CJ대한통운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CJ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채용 규모 40% 확대"준법은 현장에서"…CJ대한통운, 코디네이터 60명으로 리스크 관리작업 시간 세분화·면책권 가동…극한 폭염에 물류·제조中企 안전 총력CJ대한통운 GDC 찾은 세계은행들…'한국형 스마트 물류' 수출 시동"배송도 고르는 시대"… CJ대한통운, '오네'로 쇼핑 경험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