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행사 강화…행사 기간 일주일→한 달로 늘려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운데)이 1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열린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 개막식 중 산타홍보단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관련 키워드중기부동행축제이민주 기자 과기정통부·방미통위, AI·OTT 정책 공조…'진흥원 설립'에도 협력"명절지원금 누르지 마세요"…추석 앞두고 '미끼문자' 성행관련 기사한유원, 새 대표 선임 절차 착수…오늘부터 21일까지 공모세븐일레븐, 동행축제서 발굴한 '델리황 황태칩' 전국 출시30년 맛집·장인 공방까지…중기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300곳 선정'정부 첫 고객' 만든 실증·구매 프로젝트 최우수상…1500만원 포상'K-소상공인' 수출 주역으로 키운다…중기부 '소상공인 명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