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2598개사로 확대…정책자금 우대·판로 지원 연계비수도권 63% 차지…지역 대표 장수 소상공인 육성백년가게 점포 모습 ⓒ 뉴스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백년가게백년소공인중기부안강식당해인방미실란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외국인에도 '백년소상공인' 알린다…지정규모·예산 확대(종합)'K-로컬 브랜드' 키운다…중기부, '백년소상공인' 300곳 신규 지정대구경북중기청, '백년소상공인' 14개사 신규 지정중기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100개사 신규 지정롯데웰푸드, 백년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위한 3자간 상생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