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연속 참가…4대 카테고리 500여 개 제품 전시(락앤락 제공)이민주 기자 "지역방송 예산 왜 못 늘렸나" 지적에…김종철 "능력 부족"김장겸 "고민수 위증 고발 의결해야"…과방위에 재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