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배달·택배 얼었다…배달대행사 서울·경기 일부 배달중단(종합)

배민·요기요·쿠팡 거리제한조치…대행업체들 결빙지역 자체 중단
"눈이 내린 후 도로 결빙이 더 위험…좁은 골목길 안전 취약"

본문 이미지 - 폭설이 내린 도로에서 경찰이 교통정리하고 있다.2022.12.17./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
폭설이 내린 도로에서 경찰이 교통정리하고 있다.2022.12.17./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모바일앱 배달 서비스 지연 안내 ⓒ News1 김민석 기자
왼쪽부터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모바일앱 배달 서비스 지연 안내 ⓒ News1 김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시민이 집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시민이 집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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