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기술 연동 광고 솔루션 구축 계획송종선 카페24 총괄이사(왼쪽)와 김도윤 크리테오 한국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카페24 제공)김민석 기자 "광고비에 컨설팅 지원"…카페24·크리테오, AI 마케팅 전략 고도화장비 매출 공백에 연구비 30% 늘어…넥스틴, 수익성 경고등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