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특별약정서 마련…연동방식은 '기업 자율'에 맡겨中企 "시범운영, 법제화 전 단계로서 환영…법제화 없이 무의미"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방안 및 특별약정서 최종논의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납품단가 연동제삼성전자법제화납품단가조정협의제도이영중소벤처기업부삼성전자포스코신윤하 기자 자회사 반도체 기술 유출한 전직 삼성전자 직원들 재판행선관위, 조사 직원 사망에 "심야 조사"…특검 "사실과 달라"(종합3보)관련 기사[결산2022-중기]<上>"14년 두드림 문 열리다"…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대기업·경제단체, '납품단가 연동제' 당론채택에 '부작용 최소화' 요구이영 중기부 장관, 삼성전자 등 '납품단가 연동제' 참여 기업과 간담회 진행[인터뷰]이영 장관 "미국가서 벤처 핵심세력 잡겠다…유니콘 글로벌화"'납품단가 연동제' 14년만에 첫 발…"남은 과제는 법제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