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단가 연동제' 14년만에 첫 발…"남은 과제는 법제화"(종합)

"시범사업으로 끝날 거란 우려 남았다…보완할 것"
국회로 공 넘어가…中企업계,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 촉구

본문 이미지 -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열린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열린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앞줄 왼쪽에서 11번째)이 14일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열린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을 마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앞줄 왼쪽에서 11번째)이 14일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열린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을 마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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