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 따라 현장 관리…설 명절 앞두고 배송 차질 최소화 노력"정부가 설 명절을 맞아 급증하는 배송물량에 대처하기 위해 17일부터 한달간 설명절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해 택배현장에 약 1만명의 추가인력을 투입하는 배송대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관리기간은 CJ대한통운 택배노조 파업에 따른 소상공인과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택배 종사자의 과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서울 송파구 동남권물류단지에 택배물품들이 쌓여있다. 2022.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택배파업민주노총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다"…원심 파기환송노란봉투법 앞두고 외주 줄였다…소속 외 근로자 3년새 8.2% 감소택배기사 근로자 추정제 난감…택배사 "입증 안돼" 대리점 "사용자 될라""노사합의 했는데 또 책임지라니"…노란봉투법 고민하는 택배업계CJ대한통운, 택배노조 상대 손해배상소송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