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파업 3주차, 소상공인 생계 걱정…명분없는 파업 중단해야"

"법과 원칙 따라 현장 관리…설 명절 앞두고 배송 차질 최소화 노력"

본문 이미지 - 정부가 설 명절을 맞아 급증하는 배송물량에 대처하기 위해 17일부터 한달간 설명절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해 택배현장에 약 1만명의 추가인력을 투입하는 배송대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관리기간은 CJ대한통운 택배노조 파업에 따른 소상공인과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택배 종사자의 과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서울 송파구 동남권물류단지에 택배물품들이 쌓여있다. 2022.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정부가 설 명절을 맞아 급증하는 배송물량에 대처하기 위해 17일부터 한달간 설명절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해 택배현장에 약 1만명의 추가인력을 투입하는 배송대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관리기간은 CJ대한통운 택배노조 파업에 따른 소상공인과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택배 종사자의 과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서울 송파구 동남권물류단지에 택배물품들이 쌓여있다. 2022.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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