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근무·대체근로·탄력근로제 산업 현장 위주로 개편해야"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중견련 회장) ⓒ 뉴스1관련 키워드강호갑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신년사주52시간근무제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관련 기사중견련,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성장 패러다임 전환해야"최진식 심팩 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11대 회장 취임"경제 최우선 해법, 기업 역동성 제고"…중견련, 차기정부 정책제언 전달중견련, 제11대 회장으로 최진식 심팩 회장 만장일치 추대"2030 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 중견련도 홍보·교섭활동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