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조원 규모 '일상회복 특별융자'…2년 거치 3년 분할상환29일 오전 9시부터 소진공 정책자금 홈페이지서 신청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회복지원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회복지원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코로나19신종코로나거리두기중소벤처기업부특별융자윤다정 기자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관련 기사[팀장칼럼] 잔인한 금융과 공정한 금융'회색 코뿔소'·'과감 투자' 언급한 이혜훈…李 정부 확장재정 뒷받침 전망'월 1억 소득·5억 코인 부자'도 빚 탕감 논란…113만명 새도약기금 괜찮나월 1억 버는 고소득자도 빚탕감?…금융위 "새출발기금, 제도 손질"(종합)자영업자 빚 탕감 '구멍'…금융위 "새도약기금은 고소득자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