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 택배노조 기자회견 반박"노조원들이 '택배 다시는 못하게 하겠다' 괴롭혀"CJ대한통운 김포A터미널에 마련된 김포장기대리점장 고(故) 이모씨(40)의 추모 분향소에 조화가 늘어서 있다.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회 제공) ⓒ 뉴스1김태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에서 대리점 소장 사망에 대한 전국 택배노조의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가 공개한 유족 입장문 ⓒ 뉴스1관련 키워드택배노조CJ대한통운윤다정 기자 젤렌스키 "푸틴은 전쟁의 노예…안보 보장이 침공 막을 것"英총리 "유럽은 잠자는 거인…과도한 美 안보 의존 줄여야" 촉구관련 기사쿠팡 악재에 오히려 득본다?…"CJ대한통운, 내년 최대 이익도 가능""맞벌이는 어떡하라고"…'새벽배송 금지 반대' 국민청원까지전세버스업계 "새벽배송 중단시 운전기사·중소업체 생계 끊겨"쿠팡 택배기사 1만명 소속 단체 "10명 중 9명 새벽배송 금지 반대""중소제조·농민 직격탄"…중소기업 단체도 '새벽배송 금지'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