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 택배노조 기자회견 반박"노조원들이 '택배 다시는 못하게 하겠다' 괴롭혀"CJ대한통운 김포A터미널에 마련된 김포장기대리점장 고(故) 이모씨(40)의 추모 분향소에 조화가 늘어서 있다.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회 제공) ⓒ 뉴스1김태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에서 대리점 소장 사망에 대한 전국 택배노조의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가 공개한 유족 입장문 ⓒ 뉴스1관련 키워드택배노조CJ대한통운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쿠팡 악재에 오히려 득본다?…"CJ대한통운, 내년 최대 이익도 가능""맞벌이는 어떡하라고"…'새벽배송 금지 반대' 국민청원까지전세버스업계 "새벽배송 중단시 운전기사·중소업체 생계 끊겨"쿠팡 택배기사 1만명 소속 단체 "10명 중 9명 새벽배송 금지 반대""중소제조·농민 직격탄"…중소기업 단체도 '새벽배송 금지'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