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 택배노조 기자회견 반박"노조원들이 '택배 다시는 못하게 하겠다' 괴롭혀"CJ대한통운 김포A터미널에 마련된 김포장기대리점장 고(故) 이모씨(40)의 추모 분향소에 조화가 늘어서 있다.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회 제공) ⓒ 뉴스1김태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에서 대리점 소장 사망에 대한 전국 택배노조의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가 공개한 유족 입장문 ⓒ 뉴스1관련 키워드택배노조CJ대한통운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뒤숭숭 합니다"…CJ·롯데 등 물류·운송업계, 원청 교섭 요구 확산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택배·공항·대학서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교섭 요구 봇물'노란봉투법 D-1' 택배업계 "노조 충돌 최소화…구조 손질 불가피"쿠팡 악재에 오히려 득본다?…"CJ대한통운, 내년 최대 이익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