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 자금 94.3% 집행…'버팀목플러스'보다 소폭 빨라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부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1.8.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희망회복자금소상공인자영업자버팀목자금플러스코로나19신종코로나재난지원금윤다정 기자 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후티 반군 "사우디 킹 칼리드 국제공항 탄도미사일로 타격"관련 기사"장사 안돼 죽겠다"…소상공인 지원창구, 자살예방 '생명줄' 된다정부, 자영업자·소상공인 '코로나 빚' 6조~7조원 채무조정 검토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최저임금에 금리도 오른다"…中企·소상공인 덮치는 '고정비 쇼크''내수침체 직격탄' 빚으로 버티는 자영업자…대출 1095조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