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안전 대책 마련해 달라" 호소…폭염 대비 안전수칙 전무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20일 서울 용산구 나진상가 앞에서 한 택배 노동자가 집하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온라인 주문이 폭증해 택배 노동자들은 코로나19와 폭염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택배폭염날씨더위터미널cj대한통운롯데글로벌로지스한진택배관련 기사"32도 찜통에도 선풍기 한 대로 버틴다"…택배 터미널 열악한 작업환경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단 1분 쉬고 다시 시동…'38도 폭염' 견디는 아스팔트 위 노동자들'작년 7만4525명 이용' 배달기사 사이 입소문난 '혼디쉼팡' 가보니'오늘은 로켓 안 날아가요'…쿠팡 노조, 근무 환경 개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