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도 폭염에도 선풍기 한 대로 버틴다"…택배 터미널 열악한 작업환경

바깥 온도 36도면 복사열로 내부 온도는 40도 넘어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극한 환경…안전 위해 시설 개선 필요"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8시 30분께 울산 북구 연암동의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에서 택배 기사들이 물품을 싣고 있다.2026.08.28.ⓒ 뉴스1 김세은 기자
28일 오전 8시 30분께 울산 북구 연암동의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에서 택배 기사들이 물품을 싣고 있다.2026.08.28.ⓒ 뉴스1 김세은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9시께 울산 북구 연암동의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에서 택배 기사들이 물품을 싣고 있다.2026.08.28.ⓒ 뉴스1 김세은 기자
28일 오전 9시께 울산 북구 연암동의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에서 택배 기사들이 물품을 싣고 있다.2026.08.28.ⓒ 뉴스1 김세은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울산 북구)는 이날 울산지역 택배 터미널 3곳을 돌며 택배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2026.08.28.ⓒ 뉴스1 김세은 기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울산 북구)는 이날 울산지역 택배 터미널 3곳을 돌며 택배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2026.08.28.ⓒ 뉴스1 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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