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콜센터 노하우' 살린 매뉴얼 정비해 '신속응대'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소상공인 지원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 차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희망회복자금'을 8월 셋째주부터, '손실보상금'을 10월 말부터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1.7.15/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희망회복자금코로나19신종코로나윤다정 기자 글로벌 사모펀드, 韓 대형 바이아웃 80% 장악…"日 다음 사냥터"대규모 폭력·약탈 번진 佛시위…마크롱 "예측·정보수집 실패"관련 기사中企 산하기관 '브로커 개입·연체 급증' 지적에…"채무조정 확대"(종합2보)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성장부터 재도전까지"…中企·소상공인 '정책 사다리' 짚어보니3년 이상 성실상환한 재창업 소상공인, 최대 2억 원 지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