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기업일수록 피해 커…매출 5년새 최대 76.1% 감소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 2021.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중소기업중앙회윤다정 기자 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회담 계획 질문에 "그럴 수도"프랑스 중학교서 14세 학생이 총격…교장·교사 등 3명 다쳐관련 기사개성공단 중단 10년…입주中企 55% '비정상 경영' 추락中企업계 "개성공단 재개 반드시 필요…남북 관계 복원 의미"개성공단 기업인들 "10년새 입주기업 40% 사라져…북미회담 희망""남북경협 필요"…역대 개성공단기업협회장, 정동영 만나 요청개성공단 입주기업 80.0%…"재가동 시 재입주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