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웃음을 잃어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6개월 이상 불황을 버텨낼 체력이 없다. 올 3분기부터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줄도산이 현실화할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위기를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으로 정의한다. 위기의 크기와 깊이가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얘기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은 물론 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에 <뉴스1>은 '포스트코로나 中企·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로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릴레이 인터뷰했다. 또 3자 대담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해법을 모색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중소기업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대담'에서 이학영 국회 산자위원장이 뉴스1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0.7.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중소기업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대담'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뉴스1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0.7.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중소기업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대담'에서 이학영 국회 산자위원장이 뉴스1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0.7.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중소기업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대담'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뉴스1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0.7.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중소기업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대담' 2020.7.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포스트코로나 중소기업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대담'에서 박영선(왼쪽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 이학영 국회 산자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7.3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편집자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웃음을 잃어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6개월 이상 불황을 버텨낼 체력이 없다. 올 3분기부터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줄도산이 현실화할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위기를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으로 정의한다. 위기의 크기와 깊이가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얘기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은 물론 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에 <뉴스1>은 '포스트코로나 中企·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로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릴레이 인터뷰했다. 또 3자 대담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해법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