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문화 등 전 영역에서 '태풍'급 변화 전문가, 정부·기업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서둘러야
편집자주 ...석 달 넘게 이어진 '코로나 공포'가 전세계인의 삶을 바꾸고 있다. 소비자들은 마트와 백화점 대신 온라인몰과 편의점으로 몰렸다. 수요는 온라인으로 쏠렸고, 소비자는 대형마트가 아닌 편의점에서 장을 보기 시작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으로 회의는 물론 회식도 자취를 감췄다. <뉴스1>은 코로나19로 급부상하고 있는 '뉴노멀'을 들여다봤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26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열린 '드라이브 스루 수산물 판매' 행사에서 시민들이 차량과 자전거 등을 이용해 광어회 세트를 구입하고 있다. 판매되는 광어회 실중량은 450g 가량으로 2~3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분량이며 1kg(손질전 무게 기준)을 1만5000원에 드라이브 스루로 1일 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2020.4.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개학' 중인 20일 서울시내 한 가정에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엄마와 함께 e학습터 접속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초등 1∼3학년 137만여명이 3차 온라인 개학을 시작해 전국 초·중·고교생 535만명이 모두 원격수업을 받게 됐다. 2020.4.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편집자주 ...석 달 넘게 이어진 '코로나 공포'가 전세계인의 삶을 바꾸고 있다. 소비자들은 마트와 백화점 대신 온라인몰과 편의점으로 몰렸다. 수요는 온라인으로 쏠렸고, 소비자는 대형마트가 아닌 편의점에서 장을 보기 시작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으로 회의는 물론 회식도 자취를 감췄다. <뉴스1>은 코로나19로 급부상하고 있는 '뉴노멀'을 들여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