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희망의 12년, 눈물의 4년'…다시 웃을날 언제쯤

현재 피해액 1조5000억…남북관계 악화로 공단 재개 '미지수'
입주기업인들 "남북협력 방해 '한·미 워킹그룹' 해체" 촉구

본문 이미지 - 경기도 파주 DMZ내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회관 옥상에서 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넘어 보이는 안개 낀 개성공단. 1.7 사진공동취재단
경기도 파주 DMZ내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회관 옥상에서 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넘어 보이는 안개 낀 개성공단. 1.7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10일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개성공단 폐쇄 4년, 재개 촉구 각계공동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황기선 기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10일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개성공단 폐쇄 4년, 재개 촉구 각계공동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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