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해액 1조5000억…남북관계 악화로 공단 재개 '미지수'입주기업인들 "남북협력 방해 '한·미 워킹그룹' 해체" 촉구경기도 파주 DMZ내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회관 옥상에서 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넘어 보이는 안개 낀 개성공단. 1.7 사진공동취재단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10일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개성공단 폐쇄 4년, 재개 촉구 각계공동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경제협력개성공단북한이명박노무현김대중김정일윤다정 기자 후티 반군 "사우디 공습으로 예멘 사나주에서 22명 사망"'英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마클 부친, 아동 성착취물 소지 혐의 체포관련 기사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 1차 신청…연천·포천은 내년 신청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트럼프 "김정은 응답"에 남북경협주 급등…줄줄이 상한가[핫종목]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지정 위한 '민간 사업시행 예정자' 사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