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사우디아라비아 시위에서 후티 반군 활동가들이 후티 미사일 그림이 그려진 현수막에 맞서 연단에 서 있다.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후티반군사우디아라비아윤다정 기자 '英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마클 부친, 아동 성착취물 소지 혐의 체포"후티 '이메일 신청'으로 홍해 바브엘만데브 통항 사실상 통제"관련 기사"후티 '이메일 신청'으로 홍해 바브엘만데브 통항 사실상 통제"사우디 주도 연합군 "'이슬람 성지' 메카서 드론 1대 요격"국방부 "청해부대, 전쟁·전투 절대 불개입…독자 지휘체계 유지""전쟁 끝내려면 68조 내라"…후티 반군, 사우디에 종전 청구서 제시트럼프, 중간선거 끝나면 이란 치나…중동에 퍼지는 확전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