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네이버·삼성전자·현대차 등 10대 자상한 기업에 감사패 "헤닝 카거만이 삼성전자 부러워해…소상공인 희망 생겼다" 덕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646테라스에서 열린 '자상한 기업의 밤'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네이버·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10개 기업이 선정된 '자상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이나 소상공인과 상생·협력해 혁신성장과 지원에 앞장서는 대기업 또는 공기업을 뜻한다. 2019.12.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646테라스에서 열린 '자상한 기업의 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네이버·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10개 기업이 선정된 '자상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이나 소상공인과 상생·협력해 혁신성장과 지원에 앞장서는 대기업 또는 공기업을 뜻한다. 2019.12.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왼쪽)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646테라스에서 열린 '자상한 기업의 밤'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네이버·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10개 기업이 선정된 '자상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이나 소상공인과 상생·협력해 혁신성장과 지원에 앞장서는 대기업 또는 공기업을 뜻한다. 2019.12.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646테라스에서 열린 '자상한 기업의 밤'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네이버·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10개 기업이 선정된 '자상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이나 소상공인과 상생·협력해 혁신성장과 지원에 앞장서는 대기업 또는 공기업을 뜻한다. 2019.12.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서울 강남구 646 테라스에서 개최된 '자상한 기업의 밤'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에게 모둠전을 서빙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뉴스1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646테라스에서 열린 '자상한 기업의 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네이버·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10개 기업이 선정된 '자상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이나 소상공인과 상생·협력해 혁신성장과 지원에 앞장서는 대기업 또는 공기업을 뜻한다. 2019.12.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