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코리아 벤처투자 서밋 2019에서 유니콘 도약 서포터즈 출범식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제2벤처붐이 왔다"고 선언했다. 2019.11.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코리아 벤처투자 서밋 2019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KOREA 벤처투자 SUMMIT 2019'은 차세대 유니콘을 노리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업계가 한 자리에 모이는 만남의 장(場)으로 스타트업은 투자유치 기회를, 벤처투자사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벤처투자 축제다. 2019.11.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코리아 벤처투자 서밋 2019에서 유니콘 도약 서포터즈 출범식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OREA 벤처투자 SUMMIT 2019'은 차세대 유니콘을 노리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업계가 한 자리에 모이는 만남의 장(場)으로 스타트업은 투자유치 기회를, 벤처투자사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벤처투자 축제다. 이날 박 장관은 "제2벤처붐이 왔다"고 선언했다. 2019.11.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