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홍 동반위원장과 생계형 적합업종법 입법문제 공유음식점업, 생계형 적합업종 대신 대기업과 상생…첫 사례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음식점업 대·중소기업 상생협약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9.5.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음식점업 대·중소기업 상생협약식에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5.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최동현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조순열 서울변회 회장, '변호인 참여 제한' 상주경찰서 찾아 재발방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