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열 서울변회 회장, '변호인 참여 제한' 상주경찰서 찾아 재발방지 촉구

조직폭력·마약 피의자 '변호사 참여 제한' 안내문 올렸다가 위헌 논란
논란 커지자 자진 철거…조순열 회장 "변호인 조력권은 기본권" 강조

본문 이미지 -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16일 경북 상주경찰서를 방문해 '변호인 조력권 침해' 논란이 불거진 안내문에 대한 우려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했다.(서울지방변호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16일 경북 상주경찰서를 방문해 '변호인 조력권 침해' 논란이 불거진 안내문에 대한 우려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했다.(서울지방변호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