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표이사 체제로…3월 정기주총서 선임 마무리최현수(왼쪽)·김민환 깨끗한나라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깨끗한나라 제공)ⓒ 뉴스1최동현 기자 [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