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유지 명령 vs 공산 독재 국가…의정 또 충돌尹 "2000명 타협대상 아냐"…특례법 달래기정부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단체행동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26일 서울시내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환자 및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의협 비대위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이훈철 특파원 美싱크탱크 "北, 트럼프 2기에 미사일 더 많이 쐈다…이미 1기 넘어서"트럼프, 또 '부정선거' 군불…"뉴멕시코 이름 바꾸면 선거 정직해질 것"박혜연 기자 K뷰티 수출 '호황'인데…씨앤씨인터내셔널, 나홀로 '부진'"연말 체험형 콘텐츠 가득"…신세계 아카데미 겨울학기 특강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