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인공와우 이식 받은 소아환자 71명 조사박홍주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소아 난청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의 박홍주, 강우석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인공와우이비인후과난청대학취업강승지 기자 대학병원 안 남는다…신규 전문의, 동네 병의원으로 몰렸다K뷰티 날았다…3분기 누적 바이오헬스 수출 248억 달러, 역대 최대관련 기사인공와우 이식 후 뇌 청각 중추까지 회복…세계 첫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