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선수와 경기…우승땐 WIBA 미니멈급 대회 출전지난 7월 14일 서려경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가 ‘KBM 3대 한국타이틀매치’에서 KBM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에 등극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제공) ⓒ 뉴스1 서려경 순천항대 천안병원 교수. ⓒ 뉴스1관련 키워드순천향병원교수소아과여의사서려경현직의사최초한국챔피언7전전승6승1무12월9일세계타이틀전초전내년2월인천서WIBA타이틀전박태훈 선임기자 주호영 "조희대 탄핵하면 제2의 부마항쟁 각오해야"나경원 "불타는 프랑스, 남의 일 아냐…李 정부 퍼주기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