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율 20%'…1㎏ 미만 '초극소' 세 쌍둥이, 한국 의료진이 살렸다

베트남 이주노동자 부부 저체중 세 쌍둥이 출산
순천향대 부천병원 치료 덕에 정상 체중으로 회복 중

본문 이미지 - 주치의 박가영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세쌍둥이를 돌보고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공)
주치의 박가영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세쌍둥이를 돌보고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건강하게 퇴원한 첫째를 안고 있는 엄마 쩐 티 화이 씨.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공)
건강하게 퇴원한 첫째를 안고 있는 엄마 쩐 티 화이 씨.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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