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 7월 몽골에서 만난 환자에게 무료로 수술과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지원사업으로 한국에서 수술을 받은 엥흐트르 먁마르씨(오른쪽)와 그의 수술을 집도한 윤병호 이대목동병원 정형외과 교수 모습./ⓒ 뉴스1 (이화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이화의료원몽골한국보건산업진흥원나눔의 의료지원대퇴골두 골괴사증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한국 의료 선호도 높아"…진흥원-몽골 보건당국, 국비환자 송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