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위협하는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뇌 단백질로 초기에 잡는다

강남세브란스 조한나 연구팀, 미국 UCSF와 공동연구
뇌의 아밀로이드·타우 단백질 분포 파악으로 초기 진단

본문 이미지 -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조한나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조한나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의 경우 정상인에 비해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 분포가 높다. 왼쪽 위는 조기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의 아밀로이드 PET 사진. 왼쪽 아래는 타우 단백질 PET 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의 경우 정상인에 비해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 분포가 높다. 왼쪽 위는 조기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의 아밀로이드 PET 사진. 왼쪽 아래는 타우 단백질 PET 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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