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조한나 연구팀, 미국 UCSF와 공동연구뇌의 아밀로이드·타우 단백질 분포 파악으로 초기 진단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조한나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의 경우 정상인에 비해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 분포가 높다. 왼쪽 위는 조기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의 아밀로이드 PET 사진. 왼쪽 아래는 타우 단백질 PET 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남세브란스병원연세대학교알츠하이머김기성 기자 "대화하자" vs "문 닫고 살자"…막막한 남북 MDL 갈등 해법[한반도 GPS]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관련 기사피 한 방울이면 충분…치매 치료 '골든타임' 찾는다당뇨병 치료제가 알츠하이머 악화 늦출 수 있다운동습관, 초기 치매 가능성 줄여…경도인지장애 초기 치매 확률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