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 진행 단계 예측신약 효과 큰 '치료 황금기' 수치 범위 첫 제시 조한나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왼쪽), 김한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알츠하이머병치매강남세브란스천선휴 기자 처서의 배신…6명까지 줄었던 온열질환자, 다시 급증한의원 X선 사용 현실화하나…"3곳 설치 후 방사선 검사 신청"관련 기사치료제 없는 루이소체 치매 도전장…릴리 '키순라' 국내 2상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