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 진행 단계 예측신약 효과 큰 '치료 황금기' 수치 범위 첫 제시 조한나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왼쪽), 김한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알츠하이머병치매강남세브란스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치료제 없는 루이소체 치매 도전장…릴리 '키순라' 국내 2상 개시5060 위협하는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뇌 단백질로 초기에 잡는다당뇨병 치료제가 알츠하이머 악화 늦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