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10% 진단, 젊은 환자도 2만명 달해치료제 없어…조기 발견과 예방 무엇보다 중요ⓒ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DBⓒ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어르신들이 치매 예방 로봇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치매알츠하이머젊은치매치매극복의날천선휴 기자 "4가가 더 좋은 거 아녜요?"…독감 백신 오해와 진실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관련 기사로킷헬스케어, 다음달 'AI 역노화 물질' 2종 출시…글로벌 상용화한양대병원 의료진 3명, 복지부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100세건강] 내년 치매환자 '100만'…'사회적 고립'은 증상 악화[100세건강] 젊어도 '치매' 온다, 심지어 빨리 진행…"조기 발견 중요""그 많던 너와의 추억은 어디로"…'돈키호테의 사라진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