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흡연을 하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재정건강보험료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데스크칼럼] 희귀질환, 치료제는 있는데 환자는 버텨야 한다'탈모 건강보험' 거론한 李대통령, 국고지원은?…"정부 '21조' 미지급"[터닝포인트]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떨리는 손으로 수술 못해…존중이 먼저"개그맨 이진호 2800만원·배우 신은경 9500만원…4대보험 체납 1만3449명 공개李대통령 "희귀질환, 개인 감당 문제 아냐…치료·복지 전반 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