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병원·면대약국 방지법, 개설권 제한돼도 환자 안전 위해 필요""20년 뒤 수술할 의사 없어…형사처벌 구조에선 필수의료 해결 안돼"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이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서울시의사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이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서울시의사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이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서울시의사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황규석서울시의사회110년지역의사필수의료구교운 기자 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용마로지스, 매출 4238억 '역대 최대'…영업익 첫 2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