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우진 교수(왼쪽에서 네번째)가 의료진들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연세암병원위암위암로봇수술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수술AI 내비, 의사 도울 핵심도구"…휴톰, 글로벌 진출 추진“작은 손길 모여 큰 기쁨!”…용인세브란스병원, 환자 26명 진료비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