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암센터 전홍재·김찬 교수팀 연구왼쪽부터 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전홍재, 김찬 교수.(차병원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분당차병원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또 '부정선거' 군불…"뉴멕시코 이름 바꾸면 선거 정직해질 것"트럼프의 끝없는 '슈퍼 인텔리전스' 사랑…"시진핑도 아주 잘한다 말해"관련 기사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쓰리빌리언, 가족 유전체로 희귀질환 원인·재발 위험 찾는다"태어나자마자 DNA 검사"…질병청, 희귀유전질환 조기 선별 나선다KAIST, 뇌종양 환자별 치료 반응 칩으로 먼저 예측…맞춤치료 새 길KT 최원준, 결혼 3년 만에 아빠 됐다…첫딸 품에 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