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온열환자 1117명, 추정 사망자 13명오전 10~12시 온열환자 가장 많이 발생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31일 오후 경남 양산시 물금읍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에서 한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2023.7.3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이훈철 특파원 '톱다운'으로 넘어간 전작권 전환 논의…12월이 '빠른 전환' 분수령'美중간선거 D-6' 폭스마저 "민주 상원 1석 앞서"…동률 깨고 첫 우위관련 기사韓총리 "기후위기, 오늘의 재난…글로벌 공동 대응 반드시 필요"대구 동물원 4곳 중 3곳 폭염 무방비…온열질환 동물 파악 어려워경기도, 올해 기후보험 온열질환 진단비 2.2억 지급…작년 3.4배 수준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