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결과 따라 치료 방법 선택 가능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AI 모델의 예측 정확도를 분석한 결과, AUROC가 세브란스병원은 0.94(94%), 강남세브란스병원 0.92(92%)로 높은 예측 성능을 보였다.(세브란스병원 제공)/뉴스1왼쪽부터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박유랑 교수와 최보규 강사,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김경민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이훈철 기자 美, NYT '에어포스원 보안' 보도에 기자 가족 통화기록까지 요구美글로벌관세 10% 이번주 만료…'301조 관세' 10~12.5% 나온다관련 기사연세의료원 개발 '디지털 의료 플랫폼' 확산…누적 처방 3300여건세브란스, 줄기세포 기반 무릎 골관절염 첨단재생의료 연구 추진고령화·웰니스가 키운 시장…한 끼 대용식 경쟁 '본격화'[부고] 나동호 씨(전 한국환진 대표) 별세무릎 골관절염 등 4개질환 '재생의료' 촉진…·메디포스트·차바이오텍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