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발전기금사무국장(왼쪽부터), 이상길 대외협력처장,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재단법인 작은나무 김주영 이사장, 노훈 이사, 김정현 팀장이 연세의료원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세브란스연세의료원김규빈 기자 "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뇌전증 치료의 '블랙박스' 열렸다…AI가 약물 반응 읽는다관련 기사송도 세브란스병원 또 개원 지연…인천시 '특혜 지원' 검토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넥스트 세브란스 원년…초격차 진료체계"연세의대, 국가 '만성질환 영양 표준' 만든다[인사] 연세대의료원한국서 치료받고 '허리 편' 필리핀 소녀…"세브란스·JYP 살라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