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투자사와 계약 체결…국내 의료진도 파견22일 열린 UAE아산소화기병원(가칭) 운영 계약체결식에서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왼쪽 다섯번째), 파리드 빌베이시 스코프 인베스트먼트사 CEO(왼쪽 여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아랍에미리트UAE두바이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씨어스, 상반기 매출 609억·영업익 268억…연간 실적 넘었다서울아산병원, 중동에 'K의료' 전파…10년간 3만 5000명 치료UAE, 한국 국비환자 송출 확대 논의…"인프라·서비스 인상적"[인터뷰] 몽골 내각관방부 장관 "희소금속분야 협력…韓투자자 유치할 것"엠엠케이글로벌, 아부다비에 한국형 척추관절 전문센터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