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에 쓰러진 '82년' 백병원…도심 의료 공백 현실화하나

서울백병원 폐원 최종 결정…중구 유일 대학병원 사라져
노조, 필수의료 공백 우려…·서울시 “여러 대안 찾는 중”

본문 이미지 - 보건의료노조와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 앞에서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 발족 및 일방적 폐원 안건 상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백병원을 운영하는 인제대학교 학교법인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병원 폐원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2023.6.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보건의료노조와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 앞에서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 발족 및 일방적 폐원 안건 상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백병원을 운영하는 인제대학교 학교법인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병원 폐원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2023.6.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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