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의사 부족 총체적 난국…해법 찾기 각계 의견차 커의대정원 확대·PA 합법화·수가 인상 거론…외국 의사 수입도2020년 9월7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외래진료일정 안내판에 환자의 권리와 의무가 게시되고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울 용산구 소화아동병원에서 독감에 걸린 어린이 환자들과 가족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17.3.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구급차필수 의료의사심장내과소화병원강승지 기자 삼성서울병원, 큰 글씨·쉬운 설명 제공하는 '시니어 라운지' 운영SCL그룹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호브' 재단장…ESG 경영 폭 넓혀관련 기사'급성 불안 필수의약품' 생산 중단 지속…공급 차질 우려의대정원 내달 결정…'탈모 건보적용' 검토 지시도[보건복지 업무보고](종합)'응급실 뺑뺑이' 해법에 응급실-119 이견 커…"金총리에 달렸다"[단독] 비브라운, 마약류 지정된 '에토미데이트' 공급중단 철회"응급실 뺑뺑이로 6살 아들과 이별"…대선후보 만난 환자들 정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