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5명 중 1명이 '응급실 뺑뺑이'를 경험했다고 밝힐 정도로 응급의료체계 개편이 시급한 가운데 환자 이송을 도맡는 119 구급대와 치료를 담당하는 응급실 의료진 간 의견 차이가 장기간 좁혀지지 않고 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무총리보건복지부소방청응급실119구급대응급실 뺑뺑이고려대학교안암병원강승지 기자 전국 시군구-돌봄과 미래, 통합돌봄 안정적 정착 위한 협업 착수응급실 의사 대신 진료기록부 쓰는 AI 개발…작성시간 절반 줄어관련 기사金총리 "응급의료 이송체계, 생명 직결 국가 인프라…개선대책 마련해야"충북도의회, '국립소방병원 의료 인력 확보' 건의안 채택박주민 복지위원장 "응급실 뺑뺑이 없는 나라 만들겠다"국감 사흘째…'화약고' 법사위, 대법원 현장 국감서 재격돌 전망金총리 "국정자원 화재, 시스템 신속 복구·대체서비스 강구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