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활성화 전략 발표…출입국절차 개선, 지역·진료과 편중 완화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지자체 역량 강화 사업도추석을 앞두고 여성전문병원 미즈메디병원에서 치료중인 러시아 환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전통 다도다례 체험을 하고 있다. (미즈메디 제공) (기사내용과 무관한 자료 사진) 2017.9.28/뉴스1연도별 방한 관광객 및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의료관광외국인환자 유치보건복지부비대면진료조선대학교병원박민수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이달희, 대구 의료관광 국비지원·비수도권 유치 인센티브 촉구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부산서 4개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활동…26~27일 비즈니스 페어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한-몽골 황금시대' 선언…年 200만 명 부른 K-의료관광에도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