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골 황금시대' 선언…年 200만 명 부른 K-의료관광에도 호재

지난해 방한한 몽골 환자 3만 5586명, 지속 증가세
아시아 의료관광 중심국으로 도약…질적 성장 중요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몽골 보건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정부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보건의료 및 의학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재명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몽골 보건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정부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보건의료 및 의학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몽골 현대병원을 방문, 환자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몽골 현대병원을 방문, 환자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약 100만 명이 서울 시내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 뉴스1 김진환 기자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약 100만 명이 서울 시내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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