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산업협의회 "규제개혁 의지 없는 복지부…초진 허용하라"복지부 "재진 환자, 의원급 중심 원칙 견지…각계 의견도 듣겠다"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들이 15일(수) 여의도 스위치22에서 '국민 누구나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왼쪽부터) 솔닥 김민승 대표, 메라키플레이스 선재원 대표, 닥터나우 장지호 이사, 헥토클리닉 임현정 대표, 메디르 이승준 이사, 굿닥 임진석 대표/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보건복지부원격의료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관련 기사정은경 "AI,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돼야…공공의료 혁신 추진"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다음달 '공보의 절벽' 초비상…취약지 우선배치, 순회진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