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김윤희 은평성모병원의 혈액병원 전담간호사, 신영지 혈액병동 매니저, 이준엽 혈액내과 교수가 200번째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은평성모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도시보다 농촌,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폐암 더 걸린다20대도 뛰다 숨져, 마라톤 대회 폭증…의협, 안전관리 강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