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사경하 고려대 교수, 이혜원 국립암센터 교수와 공동연구 암세포 체외배양해 항암제 내성 확인 가능한 미세유체칩 개발
(그림 왼쪽) 뇌전이성 폐암 환자의 암세포가 자라는 환경에 대한 설명. 암세포, 뇌혈관세포, 성상세포, 세포와 기질 등이 환경을 이루고 있다. (그림 오른쪽) 뇌로 전이된 세포의 미세환경을 재현하기 위해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미세유체 칩. (고려대학교 제공) ⓒ 뉴스1
김현호 하버드 의과대학 박사, 사경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혜원 국립암센터 비뇨의학과 교수, 정석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 (고려대학교 제공) ⓒ 뉴스1